[프라임경제] KBS 드라마 '공부의 신'이 시청률 25%를 넘어서며 큰 인기를 끌고 이쓴 가운데 학습기 판매도 덩달아 오르고 있다.
인터파크에 따르면 청소년 학습법도서는 그전 2주간 판매량보다 34%증가 했으며 전자사전 등의 학습기기 는 1월 첫째 주 매출이 전 주 대비 40% 증가했으며, 1월 둘째 주 매출도 그 전주대비 11% 증가했다.
드라마와 동명의 책인 '공부의 신(강성태 외 9명 저/중앙M&B)은 전국 0.0001% 공신 9명이 직접 자신의 스타일별 공부전략을 분석한 내용으로, 드라마 인기를 타고 12월 대비 1월 판매량이 38% 급증했다. 그 외에도 'New 중학생 영어 공부 혁명'(정혜진 저/왕의 서재),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박철범 저/다산에듀)등이 대표적인 청소년 학습법 인기도서다.
또한 1월 10대 베스트셀러 상위 20개중 '아이리버 E50 MP3', '아이팟 터치 2.5세대', '에이트리 MP4'등 7개의 품목이 어학기능이 있는 전자사전, mp3, mp4 등이 차지하는 등 학습기기 판매가 눈에 띄게 증가해 눈길을 끈다.
한편, '공부의 신 되기! 전자사전/어학기 특가전'을 2월 말까지 진행하고 인기 어학기기를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