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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석유공사 강영원 사장(왼쪽 네번째)과 임직원들이 하베스트 존 자하리 대표 및 하베스트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석유공사 강영원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최근 인수에 성공한 페루 페트로 테크사, 카자흐스탄 숨베사와 함께 이번 하베스트사를 인수함으로써 석유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목표인 2012년까지 일산 30만배럴, 매장량 20억배럴 확보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고 말했다.
지경위 정장선 위원장은 축사에서 "이번 하베스트사 인수가 석유공사를 세계적 수준의 국영 석유회사로 자리매김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석유공사와 하베스트사 직원들을 격려했다.
정 위원은 또 "한국과 캐나다 정부가 상호 협력해 기존에 확보한 유망 유전개발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유망 석유개발 사업 추가확를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서 석유공사는 지난해 10월 22일 총 매장량 약 2억배럴 규모의 석유와 가스 생산광구와 일산 11만5000배럴규모의 정제시설을 보유한 하베스트사를 인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