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해 사상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한 LG디스플레이에 대해 21일 증권가의 업황 개선 전망이 잇따른 가운데 LG디스플레이(034220)는 이날 전일대비 4.62% 오른 41,900원에 거래를 마감하며 사흘만에 반등했다.
이날 우리투자증권 박영주 연구원은 “지난 4분기를 저점으로 2010년 3분기까지는 개선 추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으며, SK증권 남대종 연구원도 “TV 수요가 1.8 억대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1Q10 이후에도 패널수급은 양호할 전망이다”고 밝히는 등 각 증권사들이 일제히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