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증권(대표 이현승)이 25일부터 실시될 펀드판매사 이동제 시행을 앞두고 ‘고객펀드 바로알기’ 등 다양한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고객펀드 바로알기’는 각 영업 직원이 관리하는 고객이 투자한 펀드의 이름과 유형, 판매사 정보 등을 바로 알아 고객에게 제대로 된 상담을 하려는 전략이다.
SK증권은 금융시장에서 판매된 대형펀드와 언론에 노출된 펀드 판매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1월과 2월 중 각각 30여개씩 신규 설정해 경쟁사에서 파는 대부분의 펀드를 판매할 계획이다.
아울러 SK증권은 펀드 이동제를 통해 유입되는 고객에게 모바일 서비스와 연계해 종합·전문적으로 자산을 관리하는 사후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