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정통일식 레스토랑 치요에서 일본 정월 대표음식인 '오세치' 요리를 1월부터 2월까지 선보인다.
'오세치'란 일본에서 일 년에 다섯 번, 계절이 바뀌는 시점을 기념하는 명절 '오절구'를 가리키는 말이다. 잘 차린 음식은 신에게 바치고 그것을 먹었다고 하는데, 지금 오세치 요리는 설에만 만들어 먹는 음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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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정통일식 레스토랑 치요에서 다음달 까지 오세치 요리를 선 보인다] | ||
새해를 축하하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자손번성과 풍요로움을 뜻하는 '오세치'요리는 치요에서 지난 2일부터 다음달 15일 까지 모든 식사의 전채요리에서 맛볼 수 있다.
문의: 02-737-9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