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토니모리(대표 김중천, www.tonymoly.com)가 지난 20일 서울 최고의 상권인 명동에 5호점을 오픈했다. 이로써 토니모리는 일 평균 유동인구가 수백만명으로 추산되는 명동에서 총 5개의 매장(가맹 형태)을 확보하고, 단독 브랜드숍으로는 최다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토니모리는 지난 2007년 12월 명동에 1호점을 오픈한 이후 2009년에 3개의 매장을 연이어 오픈했으며, 이번에 5호점을 추가 오픈하면서 명동 상권의 강자로 당당히 입지를 굳혔다. 또 5개 매장 모두 명동을 찾는 고객들의 주요 동선에 포진하고 있어, 매출 상승 및 토니모리 브랜드 가치 상승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토니모리 김중천 대표는 “뷰티 1번지로 불리는 명동에 5개점을 가맹점으로 오픈했다는 것은 토니모리 브랜드 가치가 갈수록 상승하고 있으며, 비전 또한 높이 평가 받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며, “명동 매장을 찾는 국내외 고객들을 모두 만족시키기 위해, 토니모리만의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명동 매장을 위한 특별한 프로모션 등도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