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기자 기자 2010.01.21 10:01:35
<이상운 효성 부회장>
이상운 효성 부회장은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아이티 국민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며 “아이티 국민들이 하루빨리 재난을 극복하고 피해 복구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효성은 지난 2008년 중국 쓰촨성 지진피해가 발생했을 때도 피해 복구지원활동을 돕기 위해 250만 위안을 중국 홍십자사에 기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