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스타플(대표 윤경석, www.starpl.com)이 오리콘CNS(대표 박철, www.cinewel.com)와 영화 플랫폼 유통 다각화와 양사 마케팅 지원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위콘커뮤니케이션즈의 스타플은 지난 해 2월 오픈 베타를 시작한 감성 SNS(Social Network Service)로 ‘별’이라는 친근한 소재를 개인공간으로 나눠줌으로 젊은 층의 많은 공감을 얻고 있는 웹 서비스이다. 오픈 베타 이후로 사용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꾸준히 가입자가 늘어나고 있으며, 지난 10월에는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개념의 플랫폼을 선보인바 있다.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양사는 동영상 콘텐츠 및 기술협력으로 연령과 장르, 테마에 따른 최적의 영화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스타플내 씨네웰컴 브랜드 ‘별’(www.starpl.com/cinewelcom)을 통해 사용자들과 커뮤니케이션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온라인을 통해 소비자의 관심과 수요가 높은 영화 콘텐츠를 활용한 공동사업으로 양사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한다는 전략이다.
스타플 관계자는 “다년간 온라인 영화 서비스를 제공해온 오리콘CNS와 스타플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콘텐츠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며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타플과 씨네웰컴은 전략적 제휴를 통한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타플 내 씨네웰컴 별, 씨네웰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