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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일 우리투자證 추천주

류현중 기자 기자  2010.01.21 09: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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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다음은 21일 우리투자증권 추천종목 및 분석이다.

▲호텔신라(008770)

-4분기 이후 여행 수요를 위협했던 공포 심리는 회복되는 모습이며 원/달러 환율은 하락한 반면 원/엔 환율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내국인 수요 회복과 일본인 수요 유지로 이어지고 있어 2010년 영업 개선의 주 요인이 될 전망.

-영업 환경의 개선을 바탕으로 2010년 영업이익은 738 억원(+20% YoY)을 전망. 2010년 임대료 인상분에 대한 조정은 시기의 문제일 뿐 조만간 협상이 이루어질 전망.

▲SIMPAC ANC(090730)*-

최근 철강 생산이 늘어나면서 철강제품에 첨가제로 사용되는 합금철 제조업체인 동사의 수혜가 예상.

-제품 생산을 위해 쓰이는 망간광석 가격이 떨어지고 있고 생산 제품인 합금철의 국제 가격 상승이 나타나고 있어 실적개선이 기대됨.

▲웅진코웨이(021240)

- 4분기 실적은 공기청정기 판매 호조로 수출 부진을 만회하며 매출액 3710억원, 영업이익 558억원으로 전망됨.

-최근 주가는 중국 화장품 매출 부진 및 국내 화장품 시장 진출과 쿠쿠홈시스의 정수기 시장 진입에 대한 우려 등으로 하락했으나 중장기적 성장성을 감안하면 매수기회라 판단.

▲남해화학(025860)

- 미국의 바이오에탄올 정책 및 경기회복으로 곡물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비료 수요 증가 및 비료가격 회복세가 진행되면서 수익성 개선 기대.

-주요 원자재인 암모니아, 인광석의 2009년 평균 가격이 2008년 대비 각각 52.9%, 23.5% 하락해 저가 원재료 투입효과가 2010년 1분기부터 나타나 마진 스프레드 개선될 전망.

▲에스엘(005850)

-자동차업체용 램프(전조등, 후미등) 섀시부품업체로 전방산업의 회복세에 따라 분기별 매출성장세가 지난해 상반기를 바닥으로 빠르게 회복.

-원/달러 환율 안정으로 키코(KIKO)관련 리스크 축소와 외환차익이 기대되고 있으며 LED전조등 및 AFLS(인공지능형 전조등 시스템)등 램프관련 기술의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

▲파트론(091700)

-스마트폰 확대에 따라 중계기 및 기지국에 들어가는 유전체필터 및 아이솔레이터를 생산하고 있어 망투자에 대한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

-무선랩 탑재비중 급증에 따른 무선랜 모듈로의 수혜와 스마트폰 사용 급증에 따른 매출성장도 가능할 점도 긍정적.

▲대우증권(006800)

- 순영업수익 중 브로커리지 비중은 대략 47% 내외를 차지하고 있어 최근 거래대금 증가로 인한 브로커리지 부분의 빠른 실적개선 기대.

-Wrap판매(전체 관리잔고 약9조원)를 통해 자산관리수익성 방어가 가능하며 산업은행과의 시너지를 통해 다양한 영업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

▲STX팬오션(028670)

-대부분 해운사들은 2009년 4분기에 대규모 영업손실이 추정되며 2010년 상반기까지 적자가 불가피할 전망.

-이러한 상황에서 동사는 2009년 4분기부터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확실시되어 최근 해상물동량이 늘어남에 따라 긍정적인 측면이 부각. 대형 고정 화주 보유, 낮은 용선료로 운항 효율성도 확보하여 2010년에도 흑자기조 이어갈 전망.

▲한국정밀기계(101680)

-국내 대표적인 공작기계업체로 CNC수직선반, 수평보링기 등 대형 정밀기계 부문에서 우월적 시장지위를 누림.

-연초 대비 하락했던 수주잔고가 4분기부터 완만한 회복세를 보여 2010년 20% 가까운 매출성장세가 기대되며 과거 3년 평균 영업이익률이 23% 내외로 높은 수익성을 확보.

▲KPX화인케미칼(025850)

-중국 폭설에 따른 TDI 내수 유통 부진, 정부의 TDI 안티덤핑관세 기간 5년 추가 연장에 따른 중국 내 수급 불안정, Mistui chem(일본, 12만톤), Nanya plastics(대만, 3만톤) 등 지역 내 트러블 설비 정상화 지연 등으로 TDI 가격 강세 지속.

-4분기 영업이익은 큰 폭의 TDI 마진 개선으로 당사 전망치인 148억원을 크게 상회할 전망이며 2010년 실적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P/E 4.4배, 1.15일 기준).

▲서울마린(099220)

-국내 중소형 태양광 발전시스템 및 엔지니어링 1위업체로 최근 태양광사업부문에서 발전시스템 사업자의 주도권이 강화되고 있으며 중소업체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어 긍정적.

-단품 위주의 수출을 지양하고 발전시스템 중심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부문의 해외진출이 본격화될 예정이며 독립형 태양광 LED 조명시스템의 해외공급 가능성도 기대됨.

▲CJ(001040)

-핵심자회사인 CJ제일제당과 CJ오쇼핑의 실적개선과 함께 부진했던 CJ GLS, CJ미디어, CJ엔터테인먼트의 본격적인 턴어라운드에 주목.

-온미디어 인수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긍정적일 전망이며 삼성생명의 장외거래 가격이 120만원을 웃도는 만큼 향후 CJ의 순자산가치도 동반 상승할 전망.

▲삼성물산(000830)

-기존의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일반 프로젝트파이낸싱(PF)사업 확대로 주택부문 올해 매출액이 작년 대비 11.7% 증가할 전망이고 그룹사 공사 매출 확대와 미군평택기지 매출액이 본격화될 예정이며 해외수주 증가로 올해 해외 매출액이 작년 대비 23.9% 증가할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 보통주 4%를 보유하고 있어 삼성생명 상장 이후 삼성그룹 지배구조가 변하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전망.

▲STX엔진(077970)

-수주잔액은 3조1천억원 수준으로 중동과 아프리카 2곳에서 2천억원 규모의 내륙발전 수주가 기대되는 가운데 상선 부문 보조엔진 등의 수주가 회복되며 연간으로 1조원의 수주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

-2009년 4분기 13.1%의 고마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0년 매출액 전년대비 17.5% 오른 1조 828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2010년에도 실적 호조세 이어질 전망.

▲루멘스(038060)

-LED 백라이트유닛(BLU) 시장이 빠른 속도로 팽창하는 상황에서 삼성전기 다음으로 TV용 LED BLU 시장 점유율이 높아 수혜가 예상됨.

-최근 주가에 불확실성으로 작용하던 토바즈(LED TV용 레이저 기술업체) 인수건이 잘 마무리 된 점도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