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녹스(088390)
-FPCB 소재인 FCCL을 국산화시킨 기업으로 전방산업인 스마트폰과 LED TV의 성장에 따라 소재 매출 증가.
▲호텔신라(008770)
-해외 여행객이 예상보다 크게 늘어나면서 면세점 수익 증가가 기대. 중국 소득 수준 향상과 중국 무비자 입국 제도 추진으로 중국 관광객 증가가 예상.
▲쏠리테크(050890)
- 스마트폰 넷북등 데이터 트래픽증가로 중계기 설치하는 동사 수혜 예상. 그동안 동종 타사에 비해 주목받지 못하였으나 기술력 면에서도 뛰어나며 4G에 대한 대비에도 앞서 있음.
▲대상(001680)
-식품 및 전분당 부문이 회복되는 속도와 강도가 예상보다 빨라 2009년 4분기 실적은 양호할 전망. 벨류에이션과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최근 1개월 기준 시장수익률 하회로 가격 메리트가 충분.
▲두산인프라코어(042670)
-1분기 계절적 성수기 진입 및 실적호조 전망 감안시 지금이 투자 적기로 판단됨. 미국 내 건설 및 주택경기 회복으로 DII(밥캣) 리스크는 빠르게 축소될 전망.
▲현대증권(003450)
-거래대금 상승시 모멘텀 플레이 가능. 강화된 브로커리지 경쟁력 긍정적.
▲국제엘렉트릭(053740)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업체의 투자증가가 국제엘렉트릭의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보임. LP-CVD single type 장비는 반도체 공정의 미세화가 진행되면서 수요가 증가할 전망.
▲하이닉스(000660)-
PC시장 전망 상향과 수요 업체들의 보수적 재고 운영 탈피 등이 메모리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반도체 가격이 강세임. 제품 가격 안정과 기저효과로 올해 1분기 반도체 업체들의 실적이 매우 증가할 것으로 예상.
▲티에스엠텍(066350)
-올해 줄었던 수주건수가 4분기부터 증가함. 내년 중동발 발주건수 증가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대덕전자(008060)
-삼성전자의 메모리 반도체와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예상됨. 거래선 내 점유율 상승에 힘입어 분기 매출의 증가가 기대되며 PCB 업체들 중에서 가장 큰 폭의 실적 모멘텀을 보일 것으로 기대.
▲디스플레이텍(066670)
-삼성전자 넷북 모듈을 독점 공급하며, 내년에도 넷북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산업성장에 따른 실적 증대는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측.
▲SK에너지(096770)
-정유사업의 흑자전환과 유가 상승에 따른 E&P 사업의 이익증가로 4분기 실적이 개선되며, 중대형 2차 전기 사업, 태양광 사업 등 장기 성장성이 매력적인 에너지 기업.
▲LG화학(051910)
-중대형전지와 LCD 글라스의 매출이 본격화될 전망. 다양한 제품군 확보로 안정적인 이익 창출이 가능함.
▲현대제철(004020)
-중국 철강가 인상으로 국내 철강 업체들은 가격 인하 압박이 약화됐고 12일 가동으로 판재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전망.
▲현대모비스(012330)
-베이징 현대차의 생산이 증가했으며, 오토넷 합병에 따른 핵심부품사업 강화 등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