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이수앱시스(086890)에 대해 "치료용 항체 개발 전문기업으로 6개의 신약파이프라인을 확보했다"라고 언급하면서,"바이오시밀러 선도주이자 상용화 가능성으로 상승모멘텀을 확보했다"라며 매수의견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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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앱시스 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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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시밀러 열풍이 다시 불어오고 있다는 견해를 "해외 시장에서는 미국 오바마 정부의 의료개혁, 글로벌 대형 제약사 및 바이오기업의 연구실적 가시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대기업의 본격적인 투자와 정부의 투자 강화가 지속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바이오시밀러 대장주로 부각이 될 수 있는 요인에 대해 "2010년 글로벌 제약업계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바이오시밀러’ 영역의 중심기업이며, 삼성기업의 제휴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태마열풍이 불면서 미래에 대한 성장성에 주목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면서, "R&D(연구•개발)에 대한 기술적 가치평가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상승모멘텀을 확보했다" 라고 매수 이유를 밝혔다.
덧붙여, 2010년에는 고셔병 치료제에 대한 임상 진전이 되고 있으며,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의 라이선스 아웃 여부 그리고 삼성그룹과 정부의 가시적인 정책호재가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중장기적 시장은 밝다고 전망했다.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 주봉상 20주 조정을 보이면서 바닥을 형성했으며, 일봉상으로 20일선 지지 후 2차 상승을 시도하면서 바닥을 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 일진에너지(094820)구성 현황
매출액 저하와 재무부담 가중으로 재무 안정성 저하되지만,이수의 모기업 지원과 삼성그룹의 제휴 등으로 투자지원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어 리스크는 크지 않다고 본다.항암 항체치료제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유방암치료제, 대장암치료제 등의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추가로 성장 동력 확보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