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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 가면성 우울증 진단

임혜현 기자 기자  2010.01.20 18: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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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방송인 김나영이 '가면성 우울증'이라는 정신과 진단을 받아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김나영은 오는 22일 방송될 MBC every1 '무한걸스 시즌2' 녹화에 참여해 현영, 솔비, 안영미 등과 함께 경기도 고양의 모 정신과 병원을 찾았다.

여기서 받은 정신 감정 결과, 김나영은 얼굴은 웃고 있어도 속은 슬픔으로 가득한 가면성 우울증으로 진단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