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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2005회계연도 보험왕 남미순씨

365일간 매일 평균 2건 신계약, 총 15억6000만원 거둬들여

박현군 기자 기자  2006.06.07 15:3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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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메리츠화재의 2005회계연도 보험왕에 남미순 FC가 등극했다.

남 FC가 지난 회계연도에 거둬들인 수입보험료는 총 15억6000만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메리츠화재는 7일 FY2005 연도대상 시상식을 수상자 및 임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날 시상은 신인상에 부산지점 허유리 TC, 리크루팅 부문에 대전지점 이상헌 FC를 포함 총 94명에게 연도상이 시상됐다.

이날 원명수 사장은 축사를 통해 "회사와 영업가족이 함께 경쟁력을 갖춰, 다가오는 보험환경의 변화를 선도해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는 신입사원 및 FC들의 퍼포먼스와 초청가수의 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치뤄졌다.
또한 원 사장을 비롯한 전 임원진들은 꼭지점 댄스를 선보이며 행사 분위기를 돋궜다.

대상을 차지한 남미순 FC는 1999년 메리츠화재(당시 동양화재)에서 보험영업을 시작해,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입사 7년 만인 지난 해 장기보험 신계약만 532件에 15억 6천만원의 수입보험료로 ‘보험왕’에 등극했다.

이날 보험왕에 오른 남미순 FC는 "보험이 정말 필요한 보통 사람들을 위한 리스크 관리가 보험인의 진정한 역할 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위해 초심과 같은 마음으로 항상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남 FC는 지난 회계연도 기간 하루 평균 2건씩의 신계약을 채결했으며 이 중 장기보험 신계약만 532건에 달했다.

 

<사진설명> 연도대상 수상자 남미순 FC와 원명수 사장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