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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는 V라인 성형 크림 리셀 인기

설날 선물 문의 증가···부작용 없어 안심

나원재 기자 기자  2010.01.20 16: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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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국내 피부 관리 권위자로 유명한 한도숙 교수가 대표를 맡고 있는 본에스티스(www.vonestis.com)가 지난 2008년 3월에 첫 선을 보인 바르는 성형크림인 ‘리셀’이 설날 선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본에스티스에 따르면 이러한 인기는 고객들이 피부 관리에 관심을 높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특히, 남편이 아내에게 선물하는 경우도 종종 있으며 대부분은 지인들의 선물로 문의가 많다.

또, 리셀은 바르는 V라인 성형크림으로 보톡스 주사를 맞는 아픔이나 부작용이 없어 여성들과 피부에 관심이 많은 남성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바른 후 바로 효과를 볼 수 있어 좋은 평을 받고 있다.

특히, 리셀은 국내런칭 후 지난해 4월경 미국의 비버리힐즈의 미용성형외과 닥터들과 계약을 체결하고 비버리힐즈에서도 바르는 성형크림 리셀을 런칭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성형메디컬 디렉터인 존워커씨는 “본에스티스의 리셀은 순수 자연효소성분으로 만들어진 피부개선용 제품으로, 젊고 깨끗한 피부로 유지시켜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큰 역할을 한다”며 “비버리힐즈의 많은 성형외과 닥터들이 자신 있게 권하는 제품으로 비버리힐즈에서는 이미 많은 배우들과 젊음에 관심 있는 고객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리셀은 지난 2006년 일본에서 개최된 전 세계 안티에이징 국제심포지엄에서 ‘AISET’ 그랑프리를 수상한 제품으로 전 세계 70여개국 의사 1만4000여명에게 리셀의 놀라운 효과를 인정받은 바르는 V-라인 자연성분의 성형크림이다.

또, 리셀은 홀스래디쉬, 플라센타, 키다치알로에, 카이엔느성분등 30여 종의 유효 복합 자연성분의 함유로 피부가 갖고 있는 생리현상을 이용하여 즉각적인 리프팅케어 효과로 인한 브이라인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