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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에스티스, 바르는 V라인 성형 크림 ‘리셀’

김병호 기자 기자  2010.01.20 16: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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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본에스티스(대표 한도숙)에서 2008년 3월에 첫선을 보인 바르는 성형크림인 리셀이 설날 남편이 아내에게 또는 지인들에게 줄 선물로 문의가 쇄도해 화제가 되고 있다.

   
 

<본에스티스 '리셀' 제품 사진>

 
본에스티스 한도숙 원장은 “리셀은 얼굴에 고르게 바른후에 바로 피부가 팽팽한 땡낌의 효과를 볼수가 있어서 좋다는 평을 받고 있다”며 “보톡스주사를 맞는 아픔이나 부작용이 없어 여성들과 피부에 관심이 많은 남성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고 전했다.

본에스티스의 리셀은 특히 국내런칭 후 2009년 4월경 미국의 비버리힐즈의 미용성형외과 닥터들과 계약을 체결하고 비버리힐즈에서도 바르는 성형크림 리셀을 런칭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성형메디컬 디렉터인 존 워커씨는 “본에스티스의 리셀은 순수 자연효소성분으로 만들어진 피부개선용 제품으로 본인뿐만 아니라 비버리힐즈의 많은 성형와과 닥터들이 자신있게 권하는 제품으로 비버리힐즈에서는 이미 많은 배우들과 젊음에 관심있는 고객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리셀은 지난 2006년 일본에서 개최된 전세계 안티에이징 국제심포지엄에서 “AISET” 그랑프리를 수상한 제품으로 전세계 70여개국의 의사 1만4000여명에게 리셀의 놀라운 효과를 인정받은 바르는 V라인 성형크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