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엘케이(094190)가 스마트폰이 확산되자 터치 스크린에 대한 기대감으로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엘케이는 20일 전일대비 4.07% 오른 2만8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김운호 푸르덴셜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 핸드폰 부품에서 터치스크린이 메인 테마로 부상할 것"이라며 "스마트폰 비중의 지속적인 확대로 터치스크린이 비약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연구원은 관련업체인 멜파스(096640), 디지텍시스템(091690)과 이엘케이를 추천하며 "현시점에서 이엘케이의 투자 매력이 가장 높다"고 판단했다.
이날 멜파스와 디지텍시스템은 전일보다 각각 1.94%, 2.58% 하락한 8만5300원, 2만6450원에 장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