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030200)의 주가가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아울러 통신주들도 아이폰과 스마트폰 등으로 무선인터넷 시장이 커질 것이란 기대감에 동반 상승세를 타고 있다.
20일 오후 2시45분 현재 KT는 전일보다 7.24% 오른 4만8900원을 기록 중이다. KT의 주가는 지난달 9일부터 상승세를 보이더니 장중 한때 52주 최고가인 4만9900원까지 오르는 등 고공행진을 보이고 있다.
KT를 비롯해 통신주도 나란히 상승중이다. LG텔레콤(032640)은 7.38% 상승한 9170원, SK브로드밴드(033630)와 SK텔레콤(017670)도 각각 5.59%, 4.11% 오른 5670원과 19만500원으로 동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