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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훼미리마트, 재난國 어린이 구호에 1억 쾌척

정유진 기자 기자  2010.01.20 14: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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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보광훼미리마트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재난국가 어린이 구호를 위한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훼미리마트는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본사에서 홍석조 회장,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안성기 친선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12월 한 달간 재난국가 어린이 구호 기금마련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에 공동 참여한 정식품 김성수 사장, 한국문화진흥 이상진 사장, 하이트맥주 이한종 전무도 함께 참석했다.

19일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사랑의 열매 기부금으로 삼각김밥, 도시락 판매 수익금 일부인 4800여만원을 전달했다.

보광훼미리마트 경영지원본부장 박대하 이사는 "앞으로 20평 남짓한 편의점 공간을 소비자와 함께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차별화된 사회공헌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