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엔텍(029960)이 20일, 코스닥시장에서 원자력발전 폐기물사업에 대한 기대감에 급등세를 보이며 2시37현재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송원그룹의 실질적 지주회사로 알려진 코엔텍은 초미립 중질탄산칼슘, 합금철 및 제강정련제, 카바이드 등 산업용 기초소재 제품 생산업체로 고속도로휴게소, 냉동창고 등 유통사업부문도 영위하고 있으며, LED조명제조업체인 남영전구를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07년에는 충남 태안 앞바다 원유 유출사고로 인해 폐기물 처리와 오염진단 및 원유 유출방제관련주로 부각된 바 있다.
코엔텍은 현재 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2차측 이온교환수지 처리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한국전력 연구원과 공동으로 원자력 오염방지 기술을 개발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