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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같은 사랑이 시작된다

‘주문진’, 1월 넷째주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1.20 13: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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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주문진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두 남녀의 마법 같은 사랑을 다룬 가슴 시린 이야기 <주문진>이 CGV 공식홈페이지(http://www.cgv.co.kr)에서 실시한 설문결과 1월 넷째 주 개봉작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로 꼽혔다.

이번 설문에서 영화 <주문진>의 1위 차지는 <주유소 습격사건2>와 <8인: 최후의 결사단>과 같은 쟁쟁한 기대작들을 물리치고 이뤄낸 성과로 더욱 의미가 있다.

   
 
액션이나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주를 이루는 올 겨울 극장가, 연인이나 가족끼리 함께 볼만한 따뜻한 영화들이 드문 가운데 영화 <주문진>은 관객의 마음을 포근하게 적셔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죽은 과거의 연인을 잊지 못해 스스로를 가두어버린 ‘고스트’와 활달해 보이지만 아픈 사연을 가지고 있는 ‘지니’의 동화 같은 사랑이야기, <주문진>은 오는 21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