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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건강 다이어트 신신대전' 열어

정유진 기자 기자  2010.01.20 13: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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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홈플러스는 작심삼일로 끝나기 쉬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건강 다이어트 신선대전’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저칼로리에 섬유질이 많고 포만감을 유지시켜줘 군살 없는 몸매를 만드는 데 효과적인 고구마(1.2kg)를 정상가보다 50% 싼 2500원에 판매하고 신진대사에 소모되는 에너지량을 키워주는 양배추(통)는 1200원에 선보인다.

비타민C가 풍부하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딸기(1kg)는 45% 싼 7800원에 판매한다. 독소배출 및 피부개선에도 효과적인 키위(6~8입)는 20% 저렴한 6500원이다. 

이밖에 고등어살(노르웨이산, 400g)은 4600원, 영양가는 풍부하면서도 당분은 적은 맛타리버섯(팩)이 1500원이고 참다래(5입) 1980원, 석류(2입) 4980원, 체리(250g) 6800원, 다다기오이(개) 580원, 네이블오렌지(특대/개) 880원 등이다.

이와 함께 홈플러스는 시민들의 건강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경기침체 속에 가계 생활비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드린다는 차원에서 ‘신선식품 천원의 행복전’, ‘주요 생필품 50% 할인전’등 다양한 할인행사도 함께 마련했다.

같은 기간 홈플러스는 달래, 냉이, 취나물, 돈나물 등 봄나물(봉)과 가리비(100g), 선키스트 후레쉬 오렌지, 포도(1.5ℓ), 오뚜기 옛날 구수한 현미, 삼립 옛날호떡(230g), 바로토스트식빵(350g) 등 식품 20종을 1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또 대상 청정원 고추장, 대한펄프 키친타올, 롯데삼강 스파게티, 미장센 샴푸, 롯데햄 떡갈비, 파워크린액체 등 주요 생필품 15종을 최대 50% 싸게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