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조선호텔에서 직영하는 자가 맥주 전문점 오킴스 브로이하우스는 오는 2월 28일까지 '막걸리 열풍 프로모션'을 진행해 곡류 발효주의 대표격인 맥주와 막걸리를 한 자리에서 맛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헤페바이즌, 헬레스, 둥클레스 등 자가 생맥주로 유명한 오킴스 브로이하우스에서는 막걸리 3종을 주방장이 직접 선정해 판매한다. 선보이는 막걸리 종류로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즐겨 마셨다는 배다리 쌀 막걸리를 비롯해 막걸리 중에서 유일하게 향토 민속주로 지정된 금정산성 막걸리, 2009년 한국 전통주 품평회에서 금상을 차지한 참살이 막걸리 등이다.
또한 막걸리와 잘 어울리는 안주인 해물파전, 두부김치와 묵, 날치알 회무침, 떡갈비와 순대 등도 주방장이 직접 구성해 함께 선보인다.
한편 오킴스 브로이하우스에서는 생맥주와 안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맥주 뷔페를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하고 있다. 가격은 2만5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