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정보디스플레이 학회 및 전시회2006에서 업계 최초로 개발한 아몰포스 실리콘(a-Si) 기술 적용 초고해상도 1.98인치 VGA 400ppi LCD 제품을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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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몰포스 실리콘 최초로 1.98인치 VGA급 400ppi를 구현한 제품으로 게이트 IC 기능을 비정질 실리콘 유리기판 위에 구현하는 삼성전자의 독자기술인 ASG를 적용했으며 1600만 칼라의 색 표현과, 업계에서 점차 수요와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고속데이터 전송방식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본 제품은 광시야각 액정을 적용한 투과형 LCD로 밝고 선명한 화면을 구현하며 초고화질을 요구하는 모바일 기기에 적용될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