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화그룹은 한국YMCA전국연맹과 7일 한화증권 빌딩 8층 대회의실에서 도·농 교류 농촌체험 프로그램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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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농(都·農)교류 농촌체험 프로그램은 ‘누렁소 노래하는, 별빛 시골 마을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정보화 마을에서 즐기는 농촌생활문화 체험캠프로 진행된다. 도시에 사는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농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농촌에서는 체험 캠프 등을 통한 자립형 농촌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방향이 아닌 쌍방향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한화임직원 및 가족, 후원 아동, 청소년 등 총 500여명이 참가하며 2006년 6월~11월까지 전국에 있는 12개소(충청지역, 경상지역, 전라지역, 강원지역 등)의 정보화 마을에서 YMCA가 마련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한편, 한화증권 진수형 대표이사는 이날 협약식 인사말에서 “이번 협약식으로 도·농(都·農)교류 활동의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하는 소중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국 YMCA전국연맹은 국내 63개 지역YMCA로 조직되어 국내외 빈곤아동 , 청소년의 교육, 건강, 보건, 의료와 관련된 교육개혁 운동 및 청소년 캠프운영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면 현재 도농 상생 지역사회 만들기와 녹색농촌 만들기 등의 농촌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