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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강력해진' 디아블로 클럽 출시

김병주 기자 기자  2010.01.20 10: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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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캘러웨이골프가 역동적인 파워를 좋아하는 젊은 골퍼층을 겨냥한 디아블로 엣지 아이언 및 디아블로 엣지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로써 2009년 선보였던 클럽 '디아블로'의 풀 라인이 마침내 완성, 2010년 필드를 한층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사진=캘러웨이에서 새롭게 출시 한 디아블로 엣지 아이언]  
 
이번에 출시한 디아블로 엣지 아이언·하이브리드는 이름 그대로 엣지 있는 골퍼를 위한 스타일리시한 클럽이다. 강렬한 붉은색 캐비티백 디자인은 클럽에 내재된 폭발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으며, 향상된 안정감과 정확성을 통해 골퍼들에게 최고의 비거리를 선사한다.
 
쾌적한 타구감과 성능을 바탕으로 눈에 띄는 비거리를 향상을 보여주는 디아블로 엣지 아이언은 기존 빅버사(2008년 버전) 아이언 보다 50% 무게 중심이 낮아지고, 17% 더 깊어져 비거리가 약 5미터 가량 향상됐다. 또한 클럽 페이스는 일관성 있는 거리 컨트롤과 높은 정확성을 제공하며, 견고한 임팩트 솔 디자인은 미스 샷들을 완화시켜 주어 비거리를 극대화 시켜준다.
 
디아블로 엣지 하이브리드는 롱 아이언이 어려운 아마추어 골퍼들이 향상된 안정감과 비거리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적의 클럽이다. 그린에 최적화된 견고한 솔 디자인은 비거리를 극대화 시키고, 일관성 및 정확성을 제공한다. 페이스에는 캘러웨이만의 VFT® 테크놀로지가 적용되어 보다 빠른 볼 스피드를 유도한다.
 
캘러웨이골프 마케팅부 김흥식 이사는 "힘과 비거리에서의 강점이 검증된 디아블로는 2010년 필드의 비거리 싸움에서 분명한 비교우위를 차지할 것" 이라고 소개했다.
 
가격은 디아블로 엣지 아이언 그라파이트(9I)는 150만원·스틸은 120만원이이고 하이브리드는 27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