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미쓰비시모터스가 다카르랠리 최다 우승 및 연속 7회 우승에 빛나는 파제로 2010년 형 모델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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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미쓰비시가 2010년 형 파제로의 가격인하를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 ||
파제로는 200마력의 3.2L 디젤엔진과 알루미늄 후드 적용에 오프로드의 즐거움을 주기 위해 SS4Ⅱ- 4륜 구동시스템, 차체제어장치인 ASTC와 RISE 차제를 기본바탕으로 하고 있다.
또한 진정한 오프로더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체험행사를 실시해 다카르 랠리의 전설 파제로의 성능을 알려나간다는 계획이다.
미쓰비시 관계자은 "2010년 첫차인 랜서의 출시 후 소비자 반응이 뜨거워 진정한 오프로드의 매력을 선사하기 위해 파제로 또한 가격인하를 시행했다" 면서 "오프로더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행사를 펴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파제로는 1982년 출시 이후 4번의 진화를 거듭해 온 미쓰비시자동차의 집약된 드라이빙 기술이 돋보이는 정통 SUV 모델이다.
2010년 형 파제로의 가격은 6490만원(VAT포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