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에리트베이직(대표 홍종순)의 유러피안 패션 스포츠 브랜드 리클라이브(www.likliv.co.kr)는 2010년 신학기를 맞아 입학생들을 위해 책가방과 신주머니를 함께 판매하는 리클라이브 키즈라인(Kids Line)을 출시한다.
올해 리클라이브의 키즈라인 신학기 책가방 세트는 친환경가공(ECO)을 하여 학생들의 건강을 생각하고 무게도 15%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U자형 어깨 끈은 가방이 어깨에서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해주며 등판은 충격 흡수 성능과 통기성이 뛰어난 에어매쉬 소재로 만들어져 착화감이 뛰어나다. 또한 재귀반사 부착으로 안전사고의 위험을 줄여준다.
선물 꾸러미를 보는 듯한 디자인의 가방은 여학생용으로 네이비컬러에 핑크색 리본이 아기자기하며, 같은 디자인의 신발주머니와 세트로 판매된다. 깜찍 발랄한 공주풍 디자인뿐만 아니라 앞 후드는 자석버튼 여밈으로 간편함과 넉넉한 수납공간까지 제공한다. 또 남학생 용으로는 월드컵 기간을 맞아 축구공 느낌을 살려 가방에 적용했다. 축구공모양의 볼륨감 있는 패턴은 소지품 수납시 보호기능이 있어 험하게 가방을 다루는 남학생들에게 안성맞춤이며 짓궂은 친구들의 장난에도 끄떡없다. 너무 화려하지 않은 가방을 선호한다면 바둑판 무늬에 축구공 홀로그램 와펜이 부착되어 클럽 축구의 품격을 엿볼 수 있는 가방으로 세련된 스타일을 살릴 수 있다. 신발주머니는 로고의 색상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여학생들의 가방에선 귀여움이, 남학생들의 가방에서는 스포티함이 느껴진다.
초등학생용 가방에는 모두 필통이 달려있어 따로 필통을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신발주머니에도 무게 절감 효과가 있어 아이들의 성장에 방해되지 않도록 했다. 유러피안 스포츠 브랜드로써 노하우가 담긴 기능적이고 실용적인 키즈라인 제품은 총 21가지로 선보이며 가방은 62,000~82,000원, 신발주머니는 24,000~33,000원이다.
또한 올해 리클라이브의 키즈라인은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도 활용 가능한 디자인을 선보여 활용 범위가 더욱 넓어진 것이 특징이다. 사춘기에 접어들며 트렌드에 민감한 중고등학생에 시선을 맞춘 팝 컬러의 이니셜 패턴 디자인이 돋보인다. "LIKLIV"로고를 다양한 컬러로 패턴화 하여 적용한 여학생용 가방은 소지품 수납이 용이 하도록 앞면 투포켓 디자인을 살렸으며, 부분적으로 광택감이 있는 에나멜을 매칭하여 트랜디함을 강조했다. 남학생용으로는 넉넉한 사이즈의 스포티한 백팩이 있다. 폼이 들어간 네오프렌(합성고무의 일종) 사용으로 외부충격으로부터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독특한 라인이 시선을 끌며 더욱 멋스러워 보인다. 가방의 가격은 57,000원~6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