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수석무역(
www.winenjoy.co.kr)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명절 선물로써 품격을 유지하면서도 차별된 구성이 돋보이는 주류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와인]
와인선물세트는 프랑스 와인을 중심으로 칠레, 이탈리아, 스페인, 미국 등 세계 유명 와인 30여 가지 종류를 세련된 감각으로 구성해 전하는 이의 마음이 잘 담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가격대는 3~30만원대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물량은 전년보다 20% 정도 늘려잡았다.
프랑스 판매 1위를 자랑하는 보르도 AOC 와인 “바롱드레스탁 보르도 레드·화이트 세트(6만 5000원)” 과 “루뒤몽 쥬브레 샹베르땅·루뒤몽 뫼르소 세트(31만 7000원)” 로 프랑스 산을 구성했으며 “깔리떼라 리제르바 까베르네 쇼비뇽·샤도네이 세트(5만 3000원)”는 칠레 떼루와 중심의 포도에서 나오는 풍부한 향미와 동양적인 라벨이 와인의 품격을 한층 더 높여 주었으며 “발디비에소 싱글 빈야드 메를로·까베르네 쇼비뇽 세트(14만7000원)”도 칠레에서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 중 하나로 ‘성공의 와인’으로 잘 알려져 가까운 지인들에게 앞날의 성공을 기원하며 선물하기에 좋은 와인이다.
[위스키]
위스키 선물세트는 뛰어난 맛과 풍미로 위스키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스카치위스키 브랜드인 딤플과 J&B선물세트로 구성됐으며 “딤플 18년(5만2000원), 12년(3만40000원)”에는 온더락 잔 세트를, “J&B 리저브 15년(7만8000원)”에는 온더락 잔과 가이거 펜을, “J&B 제트 12년(5만5000원)”에는 온더락, 스트레이트 잔 두 개를 고급스러운 패키지에 담았다.
특히 “J&B리저브” 세트는 스페이강에서 생산된 30여 가지의 몰트 위스키와 최상급의 그레인 위스키가 완벽하게 블렌딩 돼 깊고 풍부한 맛과 향이 받는 사람까지 만족시킨다.
[전통주]
2005년 APEC 정상회의 공식 건배주인 상황버섯 발효주 '천년약속' 역시 1~2만원대로 저렴한 가격 대비 높은 품질의 제품으로 구성된 ‘천년약속 설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천년약속 골드선물세트(1만7000원), 프라임 혼합세트, 레드프라임 세트(2만4000원)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석무역 관계자는 “경인년 새해 수석무역이 준비한 설 선물세트로 가족과 친지, 이웃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수석무역이 준비한 설 와인 선물세트는 백화점 및 대형할인점 또는 주류 전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