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상증자 등 각종 불확실성으로 주가가 주춤하고 있는 CJ오쇼핑에 대해 “저가 매수의 기회가 유효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신영증권 서정연 애널리스트는 20일, CJ오쇼핑(035760)에 대해 “불확실한 가능성에 얽매이기 보다 현실적인 시나리오 분석을 통해 저점 매수의 기회를 노림이 유효해 보인다”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10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서 애널리스트는 “온미디어 인수대금 차입으로 인한 주가 하락은 최고 10% 내외가 적정하다 판단되며, 지금 CJ오쇼핑 주가는 68,000원으로 따라서 단기 저점에 진입했다 생각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