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MBCNET(대표 강중묵)은‘행복한 문화마을 꿈꾸리(광주MBC)’를 23일 오후 3시에 방송할 예정이다. 올림픽 ! 체조경기장에서‘나쁜파티’콘서트를 연 박진영을 찾아가 그의 공연 모습, 아티스트로서의 그의 열정을 인터뷰에 담았다.
‘꿈꾸리’는 한 주간에 일어나는 전시·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는 문화 전문프로그램으로 첫 회부터 현재까지 성악가 조수미, 화가 황영성, 작가 이이남, 연극인 박윤모 등 대표적인 문화예술인의 인터뷰를 하였다.
이번 방송에서는 실력있는 가수,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박진영의 인터뷰로 무대 뒤에서 완벽한 공연을 관객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한순간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계속해서 노력하는 그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박진영이 2년 만에 발표한 앨범‘Sad Freedom'의 수록곡‘NO LOVE NO MORE' 외에도 '날 떠나지마', '허니', '그녀는 예뻤다' 등 그의 히트곡 공연모습도 짧게나마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프로듀서가 아닌 가수로서 행복해하는 박진영을 느낄 수 있다.
박진영은 그의 전국 투어 콘서트‘나쁜파티’에 대해“짜릿하고 즐겁고 자극적인 공연이면서 감동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말하며“관객들에게 음악적으로도 쇼적으로도 풍성한 무대를 드리고자 13인조 악단이 실제로 연주하고 남녀댄서 각 4명으로 구성하여 풍성한 무대를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항상 그의 전혀 예측할 수 없는 파격적이고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을 실망시키지 않는데, 특히 콘서트 게스트로 출연한 아이비도“화려한 퍼포먼스, 느낌 있는 댄스와 음악으로 꾸며진 볼거리 가득한 그의 콘서트에 동참해서 더욱 의미 있고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