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선주조(대표: 주양일, www.c1soju.co.kr)는 21일 부산KBS홀에서 열리는 16.7 콘서트에 사회복지사 200여명과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계층 100명을 초대한다.
이번 행사는 대선주조 창립 80주년을 기념하고, 부산시민의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하는 의미로 기획되었으며, 20~30대 젊은 층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봄봄의 도수 16.7을 활용하여 콘서트 명을 결정함으로써, 제품 홍보 효과를 동시에 기대했다. 대선주조는 이번 16.7 콘서트를 첫 출발점으로 올 한 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부산지역에서 기업이 단독으로 주최한 최초의 콘서트로써 의미가 깊은 16.7콘서트는 부산시민들은 물론 지역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특히, 온?오프라인 응모가 마감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추가 표를 구하려는 문의전화와 글이 쇄도하고 있어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또한, 출연진을 비롯해 초대인원, 무대설치 규모 등 행사의 수준이 여느 가수 콘서트 못지 않게 탄탄하게 구성되어, 부산의 공연문화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뿐 아니라, 16.7콘서트에서는 사회환원의 일환으로 콘서트에 참석한 부산시민들에게 최근 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아이티 난민 구호 모금을 진행하여, 부산시민이 세계인의 일원이라는 자부심을 지닐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선주조 관계자는 “80년 동안 부산과 함께 성장, 발전해온 향토 기업으로서, 단순한 공연 콘텐츠 차원을 넘어 다양한 문화, 예술 창작활동 지원 등을 통하여 부산지역사회 문화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하며 “이번 행사 뿐 만 아니라 올 한 해 개최되는 다양한 문화마케팅행사에도 평소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분들을 지속적으로 초대하여 모든 부산시민들이 보다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16.7 콘서트’는 김태우, 브라운아이드걸스, 디셈버, 슈퍼키드, 안희정 등 최 정상급 가수가 꾸미는 환상적인 무대로 진행되며, 최근 발표된 신곡에서부터 히트곡까지 다양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