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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총상금 1억3000만원 영업왕 표창

전남주 기자 기자  2010.01.19 18: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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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카드ㆍ현대캐피탈은 우수 신용카드 설계사(CP, Credit Planner)와 대출 설계사(Loan Planner)를 시상하는 ‘Vision Sharing 2010’ 행사를 19일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열었다.

‘Vision Sharing’은 현대카드ㆍ현대캐피탈의 영업인들이 서로 성과를 축하하고 영업노하우를 공유해, 영업력을 강화할 목적으로 개최되는 연례행사로 올해로 세번째를 맞는다.

이 행사에는 개인금융본부장, 카드영업실장, 전국 금융지역본부장 및 영업소장 등 총 6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날 수상자들에게 지급된 상금과 부상 등은 총 1억3000만원에 이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현대카드 성종은 CP와 현대캐피탈 심태연 론 플래너가 신용카드 설계와 신용대출 설계부문 전국 1위 실적자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젊은 패기의 성 CP는 지난해까지 4년연속 대상을 수상한 기라성 같은 선배를 누르고 영예를 거머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