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도 홈쇼핑 채널 ‘HomeShop18’(이하 HS18)의 경영진들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GS샵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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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부터 HS18 비쉬노이 오퍼레이팅담당, 샤마 방송/편성 임원, 아만 영업/마케팅 임원, 굴라티 CFO, 말호트라 대표, GS샵 허태수 대표, 임원호 소싱사업부장, 김기호 SO/PP사업부장,김호성 경영지원부문장 | ||
이들은 홈쇼핑 상품의 소싱, 편성, 방송, 콜센터, 배송 및 고객 서비스 등 GS샵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전반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말호트라 대표는 가전과 디지털 가전, 의류, 식품 등에 관심을 보이며 상품력과 가격 경쟁력이 우수한 국내 중소기업 상품을 발굴해 HS18의 상품력을 보완하고 싶다는 의사도 밝혔다.
한편, 'HS18'은 인도 유일의 24시간 홈쇼핑 채널로서 지난해 11월 GS샵이 지분을 인수하면서 3대 주주의 지위에 오른 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