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19일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뉴미디어 업계 신년 하례회에 참석해 새해를 맞아 국내 뉴미디어 산업 발전을 위해 서로 상생의 경쟁을 펼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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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YTN DMB 진상옥 대표, U1미디어 조순용 대표, 한국디지털위성방송 이몽룡 대표, KT 석호익 부사장, 최시중 방통위 위원장,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길종섭 회장, 한국DMB 김경선 대표, 국제방송교류재단 정국록 대표, LG텔레콤 이정식 본부장. |
이날 최 위원장은 자리에서 “케이블, 위성, DMB, IPTV 등 모든 뉴미디어 업계가 한 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며 “2010년 미디어 빅뱅으로 방송통신시장에 엄청난 변화가 예상되는데 이에 동참해 미디어산업 도약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에, 참석자들은 올해 미디어 빅뱅의 성공적인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이를 기회로 삼아 다양하고 풍부한 고품격 콘텐츠로 시청자들에게 새롭게 다가갈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의 길종섭 회장, SO 업계에서는 티브로드(오용일 대표), CJ헬로비전(이관훈 대표), 씨앤앰(오규석 대표), 에이치씨엔(강대관 대표)이 참석, PP 업계는 CJ미디어(변동식 대표), GS홈쇼핑(허태수 대표), 국제방송교류재단(정국록 대표)이 참석했다.
또, 위성 및 DMB 업계에서는 한국디지털위성방송(이몽룡 대표), TU미디어(박병근 대표), U1미디어(조순용 대표), YTN DMB(진상옥 대표), 한국DMB(김경선 대표)가 참여하였고, IPTV 업계에서는 KT(석호익 부회장), SK브로드밴드(박인식 대표), LG텔레콤(이정식 본부장)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