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풀무원 샘물(대표 정희련, www.pulmuonewater.co.kr)은 세계 1위 샘물 기업 네슬레 워터스와의 만남으로 철저한 품질관리와 공정관리가 세계적인 수준에 이르렀음을 증명했다.
풀무원 샘물은 어느 국제 기준보다도 더 까다롭기로 유명한 네슬레 워터스의 기준을 국내 샘물업계 최초로 통과했다. 세계 샘물 시장의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네슬레 워터스는 자체적인 식품안전시스템(F.S.M.S.: Food Safety Management System)을 적용하고 있다. 네슬레 워터스의 기준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200가지의 요구사항의 준수가 전제되어야 하는데, 그 요구 사항 중에는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의 적용과 제품 검사의 정확도와 신뢰성 확보 등이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다. 또한, 국내 샘물 업계에서는 최초로 2008년에 획득한 ‘ISO 22000 식품안전경영시스템’과 ‘OHSAS 18001산업보건안전경영시스템’ 인증은 원자재(원수)부터 소비자가 제품을 사용하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제품이 최상의 품질을 유지함을 보장함으로써, 한층 까다로워진 소비자를 안심 만족시킬 뿐 아니라 네슬레 워터스의 인정을 받는데도 힘을 실었다.
풀무원 샘물 공장은 예로부터 물이 좋아 임금님이 방문하여 물을 드셨다는 의미의 ‘어방골’이라는 옛 이름을 가진 충청북도 괴산군 문광면에 위치한다. 칼슘과 미네랄 등 30 여종의 인체에 유익한 미량 성분이 풍부한 이 곳 샘물은, 청정한 샘물을 만드는데 필수적인 자연 환경과 완벽에 가까운 오염 차단 관리에서 탄생했다. 31만평에 달하는 생산 부지중 생산 시설은 10분의 1에도 미치지 않을뿐더러, 나머지는 산으로 둘러 쌓여있다. 특히, 원수를 채취하는 취수처보다 지대가 높은 곳에는 토양과 원수에 오염을 조금이라도 미칠 수 있는 논, 밭 등 어떠한 시설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치밀하고도 철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생수 정수 및 주입 과정에서는 설비에 사람의 손끝이 살짝 닿기만 해도 오염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시설을 외부와 완전히 차단하고 출입 통제 장비를 설치해 생산공정을 자동화하였다. 설비와 배관 내부의 청결을 위해서는 7단계 살균 세척 시스템을 가동하고, 병에 원수를 주입하는 핵심 공정 과정에는 인력 출입을 완전히 차단해 별도의 방에서 통제하는 방식을 취했다. 물이 담기는 PET병 제조 과정에서도 1차 가공된 PET원재료를 풀무원 샘물이 수입해 문광 공장 내에서 살균된 공기를 주입하는 방식으로 직접 생산 관리하며 병뚜껑 역시 정화된 공기로 다시 한번 살균시켜 오염물 차단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같이 엄격하고 치밀한 오염 차단 공정을 거치기 때문에 풀무원 샘물은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까지 파괴하고 처리 과정에서 발암물질인 브롬산염을 생성시킬 수 있는 오존 처리를 전혀 하지 않는다. 그만큼 풀무원 샘물은 생수 품질 관리 및 오염 방지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칼슘과 미네랄 함량은 높다고 해석할 수 있다.
철저한 공정으로 생산된 풀무원 샘물은 철저한 품질 검사 및 관리 시스템에 의해 마지막 점검 과정을 거친다. 풀무원 샘물은 매일 1회 이상 맛, 냄새, 탁도, 수소 이온 농도를 조사하고 원수에 대한 품질 검사를 시행하고 원수 및 제품수에 대해 매 분기마다 51개 항목의 국내 먹는 샘물 수질 기준에 따라 외부기관을 통해 검사를 시행한다. 이와는 별도로 자체적으로 100여 개 항목에 대한 샘물 품질 검사를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는 것은 물론 1년에 한번 600여 개에 달하는 대규모의 샘물 품질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풀무원 샘물은 국내 샘물 수질 준수 사항인 51개 항목 대비 10배 이상 많은 복합적이고 엄격한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