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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와인드업’, 스토브리그

프라임경제 기자  2010.01.19 1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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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KTH(대표 서정수) ‘올스타’(www.allstar.co.kr)는 신작 온라인 야구 게임 <와인드업>의 ‘스토브리그(stove league)’를 1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와인드업>의 ‘스토브리그’는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와 이달 31일까지 간단한 입소 신청을 마친 일반 유저를 대상으로, 1월 19일부터 1월 31일까지 매일 8시간(평일 16시~24시, 주말 14시~22시)동안 진행된다.

이번 ‘스토브리그’가 지속적인 게임 플레이를 희망한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해 진행되는 만큼, 공개 테스트 전 새로운 콘텐츠의 테스트와 탄탄한 커뮤니티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회사측은 전망하고 있다.

또한, <와인드업>은 ‘스토브리그’를 맞아 공식 웹사이트를 개편하고, △구단 마크를 사용할 수 있는 ‘구단게시판’ △특정 주제에 대한 토론과 의견을 교환하는 ‘토론게시판’ △게임중 저장한 이미지를 등록하는 ‘스크린샷게시판’을 차례로 공개한다.

개발사 론탭의 김주헌 대표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와인드업’에 보내주신 유저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의 메시지가 개발자에겐 정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공개 테스트에 앞서 진행하는 이번 ‘스토브리그’를 통해 진정한 야구 게임 ‘와인드업’에 대한 갈증이 일부 해소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스토브리그’란, 프로야구의 시즌오프(season-off)에 각 구단이 팀의 전력 강화를 위해 전지훈련, 신인선수 영입, 연봉 협상 등을 두고 활발하게 움직이는 기간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