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르노삼성, 뉴 SM5 판매 청신호

단일차종 2000대 돌파…2010년 신화창조 쓸 터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1.19 14:42:42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르노삼성자동차가 뉴 SM5 판매를 시작으로 2010년 매출 신화창조에 나설 채비를 마쳤다. 그리고 그 선봉에 창사 이래 단일차종으로 최대 일일 계약대수를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르노삼성의 야심작 '뉴 SM5'가 섰다.

   
  [사진=르노삼성 사상 단일차종 최대 일일 계약대수를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뉴SM5]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지난 18일 출시한 '뉴 SM5'가 출시 첫 날 계약대수 2012대를 기록하며 창사 이래 단일차종으로는 최대 일일 계약대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2일부터 사전계약접수 시작한 '뉴 SM5'는 출시 전까지 1만 4천여대의 사전계약을 기록한 데 이어 공식판매 시작 하루 만에 2012대가 계약되며 르노삼성자동차의 대표 차종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분당중앙지점 이귀헌 지점장은 "하루 평균 방문고객이 30여명 되는데 주말부터 방문객이 200명 이상으로 증폭하면서 뉴 SM5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고 말했다.  

뉴 SM5는 기본 트림인 PE, SE, SE Plus, 스포티 트림 XE, 고급 트림 LE 및 최고 트림인 RE 등 6개 트림으로 구성되있으며 판매가격은 기본 PE모델 2080만원, SE모델 2200만원, SE Plus모델 2370만원, XE모델 2430만원, LE모델 2530만원 그리고 최상급 모델 RE는 265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