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쓰리엠(대표: 프랭크 리틀, www.3m.co.kr)과 글로벌 사무용품업체 오피스디포 코리아(대표: 클리프 신,
www.officedepot.co.kr)가 19일, 마케팅 강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협약식은 미국쓰리엠 소비자 및 오피스 사업본부 담당 글로벌 부사장인 윌리엄 스미스(William B. Smith), 한국쓰리엠 사장 프랭크 리틀(Frank R. Little), 소비자 및 오피스 사업본부 홍용식 본부장, 오피스디포 대표이사 클리프 신(Cliff Shinn)및 주요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피스디포 본사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은 양사 간 공동 전략 및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JBP (Joint Business Plan) 형식으로, 한국쓰리엠과 오피스디포는 소비환경 분석에서부터 전용 상품개발, 프로모션에 이르는 다양한 마케팅 프로젝트를 공동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쓰리엠은 오피스디포 전국 90여 개 매장 및 온라인몰 내에 전용 코너를 운영하며, 다양한 3M 생활 및 문구, 사무용품을 공급하게 된다.
한국쓰리엠 프랭크 리틀 사장은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한국쓰리엠과 오피디스포 양사는 최고의 고객만족은 물론, 20%에 이르는 매출 성장까지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한국쓰리엠은 오피스디포의 온라인 유통망을 적극 활용하며 온라인 비즈니스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