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증시가, 지난해 고점인 1,723p에 근접하며 장중 시가총액 1,000조를 돌파한 가운데 외국인과 연기금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던 중 기술적 부담과 프로그램 차익 매물 출회로 하락세로 반전했다.
업종별로는 투신의 매수가 집중된 전기가스와 유통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연기금과 외국인이 대형주 위주의 매수세를 보이면서 대형주가 상대적으로 적은 낙폭을 보이고 있으며 코스피지수는 2시24분 현재 전일대비 3.60p 하락한 1708.18p을 기록, 코스닥(5.25p↓)대비 하락폭이 적은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