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317호 대명거리점을 대학로에 열었다. 지하철 4호선 혜화역 4번 출구에 인접해 있는 본 매장은 3층으로 이루어졌으며, 총면적 약 350제곱미터(약105평)의 공간에 160여 석의 좌석을 갖추고 있다.
본 매장은 조선시대 성균관 유생들이 풍류와 여가를 즐겼다고 하는 대명거리 입구에 위치해 이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모던하고 강렬한 인테리어 컨셉이 특징이다. 영업 시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저녁 11시까지이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스타벅스는 매장 하나 하나를 지역 사회의 중심매장으로서, 고객 일상의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젊음과 낭만의 거리인 대학로에 위치하고 있어 상명아트홀점, 성대입구점, 혜화점, 마로니에공원점 등 인근의 4개 매장과 함께 이 지역의 다양한 문화 행사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픈을 기념해 2,000원 이상 기부시 선착순400명에게 로고 머그를 증정하며, 기부금 전액은 매장 인근 서울대 소아병원에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