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피죤(
www.pigeon.co.kr/대표 이윤재)이 한시적으로 생산/판매하는
섬유유연제 ‘피죤 리미티드 에디션 로맨틱 씨티’(Pigeon Limited Edition Romantic City)를 출시한다.
‘Night in the Paris’ 라는 가칭을 갖고 있는 이 제품은 조향사가 파리의 야경에서 영감을 얻은 제품으로,
라벤다와 카모마일 향이 블렌딩된 천연 아로마 오일 에센스를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1월 28일부터 구입 가능하며 한정분량으로 생산, 홈플러스에서만 판매될 예정이다.
한정품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섬유유연제 업계에서는 파격적으로 패키지에 검정색을 사용했다.
또한 이 제품은 소비자 참여 형식으로 개발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에피소드 1 제품은 주부 모니터링단
100명이 가장 낭만적인 도시로 대부분 파리를 꼽은 결과를 반영해 개발된 제품이며 후속 에피소드 제품
역시 고객들이 홈페이지를 통해 가장 로맨틱하다고 추천한 도시 이미지를 선정, 특별한 향과 패키지로
형상화해 출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사랑하는 연인과 서울 야경을 구경할 수 있는 고객 이벤트도 1월 28일 (목)부터 2월 28일(일)까지
한달 간 진행된다. 구입한 제품의 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려주는 고객 9명을 추첨, 서울 N타워 내 회전
레스토랑 n-Grill에서 야경을 보며 식사를 할 수 있는 20만원 상당의 국민관광상품권을 증정한다.
이 상품권은 N타워뿐만 아니라 각종 여행이나 관광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3월 2일
발표될 예정이다.
㈜피죤의 노진택 마케팅팀장은 “이번 한정판 피죤은 생활용품 업계에서는 보기 드물게 특별한 향과
패키지의 제품을 한시적으로 판매하는 시리즈”라며 “고객들이 선택한 도시 이미지로 개발되고 생산되는
소비자 참여형 제품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