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피밸리는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지난15일 조회공시 요구한 대표이사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따른 피소설에 대해 "현재 파악한 바, 고소인이 관계기관에 고소장을 접수한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현재 회사 내부적으로 파악한 바 대표이사 등의 횡령 및 배임사실이 없으며, 고소인을 상대로 한 법적조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18일 답변 공시했다.
에피밸리는 공시를 통해 "추후 고소장 내용이 확인되는대로 당사는 즉각적인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해당 진행사실에 대해 재 공시토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