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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CEO 대상'은 우리나라 산업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공헌한 경영자를 대상으로 매년 한 차례 수여하는 상이다.
지난 1995년 이병서 한국특수화학 대표를 시작으로 윤병철 하나은행 회장, 문국현 유한킴벌리 대표 그리고 지난 해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 유창무 사장 등 20여명이 이 상을 받았다.
이번 조대표의 수상은 지난 1996년 취임이래 꾸준한 경영합리화와 고객만족을 실현하며 투명한 경영과 임직원간의 상호신뢰를 이끈 조대표의 리더십 및 경영능력이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엠피씨는 국내 유일의 컨택센터 시스템 구축과 운영대행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업체로 자체 비즈니스모델을 바탕으로 사업의 상호 시너지를 통한 경쟁력을 확보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운영관리 시스템'센터맥스(CenterMax)'를 통해 컨택센터의 생산성을 극대화 시키는 등 엠피씨를 업계 선도기업으로 키워냈다.
조대표는 "지속적인 원가절감과 경영합리화의 노력으로 좋은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면서 "2010년 대한민국 넘버원 마케팅 서비스 제공자가
되기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