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네이트에서 유명 작가의 신작을 실시간으로 만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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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광 작가 |
픽션형 역사서 장르의 베스트셀러 작가 이수광의 이번 신작은 사마천의 ‘사기열전’을 재해석한 것으로 독자들은 주 3회의 업데이트를 통해 작가가 집필한 최신 내용과 만화가 이도헌이 그린 삽화를 만날 수 있다.
네이트 책서비스에서 이수광 작가의 인터뷰 및 사진과 친필 사인도 볼 수 있다. 이수광 작가는 “중국 700년 역사에 등장하는 영웅들의 흥망성쇠, 책략 등의 내용이 독자들에게 현대를 살아가는 지혜와 용기를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SK컴즈의 허윤정 부장은 “이번 연재는 네이트를 통해 미출간 서적을 최초 공개하는 두 번째 시도”라며 “작가의 집필과 연재가 실시간으로 이뤄지기에 보다 많은 독자와의 교감이 가능할 것”이라 설명했다.
앞서 네이트는 지난 해 스티븐 세일러 작가의 신작 ‘로마 서브 로사’를 독점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