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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니기 전 봉사활동은 필수”

KT 신입사원 ‘나눔KT’ 실천 위해 소외이웃 지원 앞장서

나원재 기자 기자  2010.01.18 14: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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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 KT 신입사원들이 16일(토) 경기 남양주 화도읍 마석 성생가구단지의 다문화 거주 지역을 방문해 목도리와 털장갑 등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KT(회장 이석채)가 새해를 맞아 지난 16일 신입사원 300명이 경기도 남양주, 안산, 수원 지역 소재 다문화가정 40여 곳과 외국인 근로자 공장 10여 곳을 방문해 집수리, 현지 음식 만들기, 벽화 그리기 등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KT는 지난해부터 ‘나눔KT’를 경영 10대 실천과제의 하나로 선정해 다문화 사회 지원 및 소외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신입사원들이 다문화 이웃과 함께 사회에 첫걸음을 내딛는다는 의미에서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