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보험업계 올해 4.6%의 주가상승률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7일 현대증권은 2006 회계연도 손해보험업계가 총매출 21조2710억원에 8457억원의 순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2005회계연도보다 매출액은 11.8%, 순이익은 53% 증가한 수치다.
이같은 전망 속에 6개 손해보험사는 총 12조4638억원의 시가총액을 기록하며 증권시장내에서 그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현재 보험업계산업은 전체 증시에서 1.8%의 비중을 보이고 있으며 외국인 투자가들은 총 40.1%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이와관련 현대증권측은 "보험업계는 올 한해 동안 전월대비 8.4%부터 18.6%까지의 고 수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간간히 주가 하락의 위험도 상존하는 만큼 일희 일비하는 모습은 좋지 않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