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희림의 2010년 공채 신입사원들이 중증 장애 요양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18일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주)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에 따르면 지난 16일 희림의 2010년 공채 신입사원 25명이 경기도 광주시 소재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한사랑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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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입사원들은 자원봉사자 교육을 받은 뒤 각자 생활실에 배치돼 신변처리 및 식사, 재실 훈련 프로그램을 보조하고 생활실, 치료실 등 시설 정비와 청소 등의 봉사를 진행했다.
이와 관련해 한 신입사원은 “봉사를 해본 적이 없는데 입사해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어 무척 보람 있었다”며 “소외된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 같고 이런 기회를 준 회사에 대해 자부심도 느낀다”고 말했다.
기획본부 교육팀 관계자는 “자원봉사는 신입사원 연수 프로그램의 중요 과정 중 하나”라며 “자원봉사를 통해 신입사원들이 희림의 나눔경영에 대해 자연스레 공감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희림은 ‘나누는 행복·희망을 디자인하는 사람들’이란 슬로건 하에 다양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으며 소외계층 지원, 지역사회 봉사와 함께 디자인 기업으로서의 역량과 능력으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