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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주식, 유가증권 4.7번-코스닥 12.4번 매매

지난해 상장주식회전율···유가증권시장 470%, 코스닥시장 1248.15%

정운석 기자 기자  2010.01.18 11: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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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지난해 광주·전남지역 상장기업들의 주식 1주당 유가증권시장은 4.7번, 코스닥시장은 12.4번의 매매가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소장 김정원)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2009년 상장주식회전율은 유가증권시장 470%, 코스닥시장 1248.15%로 나타났다. 

이는 2009년 상장주식 회전율을 2008년과 비교한 것으로 2008년보다 유가증권시장은 130.07%포인트, 코스닥시장은 709.25%포인트 증가했다.

유가증권시장 전체 회전율은 408.77%(1주당 4.0번), 코스닥시장 전체 회전율은 884.37%(1주당 8.8번)로 전년대비 각각 112.08%포인트 281.39%포인트 증가했다.

광주·전남지역 상장주식회전율 200% 이상은 유가증권시장 11종목, 코스닥시장 6종목으로 전년대비 각각 2종목 증가했다.

회전율이 50% 미만은 유가증권시장은 2종목으로 전년대비 1종목 감소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1종목으로 전년대비 1종목이 증가했다.

광주·전남지역 유가증권시장 회전율은 로케트전기(회전율 2,237.14%, 주가등락률 217.64%p), 대유신소재(829.17%, 126.67%p), 금호산업(667.25%, -35.43%p)), 셀런(574.35%, 27.25%p), DSR제강(562.78%, 117.33%p), 부국철강(520.06%, 37.34%p), 금호종금(422.38%, 94.78%p), 대유디엠씨(315.18%, 72.22%p)기록했다.

또 동아에스텍(244.28%, 14.41%p), KPX화인케미칼(221.56%, 93.09%p), 금호타이어(203.21%, -19.71%p), 화천기공(104.38%, 55.0%p), 보해양조(81.13%, 23.85%p), 조선내화(36.27%, -19.74%p), 신세계(30.86%, 26.37%p)를 기록했다.

코스닥시장 회전율은 파루(회전율 7076.52%, 주가등락률 231.46%p), 성원파이프(1729.84%, -27.78%p), 지앤알(1435.92%, -44.59%p), 폴리플러스(1247.91%, -76.37%p), 행남자기(265.38%, 49.87%p), 대신정보통신(219.70%, -10.0%p), 서산(182.75%, 30.43%p), 와이엔텍(180.44%, 28.05%p), 셀런에스엔(101.81%, -26.45%p), 해원에스티(41.18%, 16.25%p)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