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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 디자인’도 호평

박효정 기자 기자  2006.06.06 11: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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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삼성전자가 제품 외관 디자인뿐만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삼성전자는 독일의 국제디자인공모전 ‘iF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어워드 2006’에서 총 7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수상작은 휴대전화부문의 GUI(Graphic User Interface), 스크린세이버, 홈 게이트웨이 인터페이스(2건), 홈 네트워크 솔루션, 전시프로모션 사이트(2건)이다.

지난해에도 삼성전자는 UI(User Interface), 사운드 디자인, 웹사이트 등 6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제품의 외관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총체적이고 감성적인 경험까지도 디자인하고 있다”며 “토탈 디자인 컴퍼니(Total Design Company)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공모전에는 23개국에서 총 1025건이 출품돼 이중 247건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9월1일 하노버 전시 박람회장에서 열리며, 가장 우수한 30건의 금상 수상작이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