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증권업협회가 지난 5월21일 실시한 제6회 재무위험관리사(FRM) 자격시험 결과가 7일에 발표된다.
서울과 전국 주요 4개 도시에서 동시에 실시한 이번 시험은 900여 명이 응시해 총260명이 합격해 29%의 합격률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최고득점자는 윤혁순(숭실대 재학) 씨이며, 최고령자는 57세의 김종욱 씨, 최연소자는 21세의 임미진 씨다.
합격여부 및 본인의 점수 등 합격관련 사항은 7일 오전 10시부터 한국증권연수원 홈페이지 및 ARS(060-700-2116)에서 확인할 수 있다.